한국일보

4월 하와이 주택가격 대폭 상승

2013-06-06 (목) 12:00:00
크게 작게
4월 하와이 단독주택 가격이 17% 상승해 미 전국에서 4번째로 큰 인상폭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에서 주택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곳은 24.6%를 기록한 네바다주 였고, 캘리포니아가 19.4%로 그 뒤를 이었다. 애리조나는 하와이에 비해 0.3% 높은 17.3%를 기록해 3위에 랭크된 것으로 알려졌다.

평균 주택가격 인상폭은 12.1%로 전국에서 주택가격이 하락한 지역은 -1.6%를 기록한 앨라배마, 그리고1.7%가 하락한 미시시피 지역 단 두 곳으로 조사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