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2회 한인 어린이 미술대회

2013-06-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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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양서윤... 각 부문 수상자 발표

지난 달 27일 개최된 제22회 하와이 한인 어린이 미술대회 대상의 영광은 해리스 프리스쿨에 재학 중인 양서윤 학생이 차지했다.

프리스쿨에서 12학년 학생에 이르기까지 한인 청소년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심사를 맡은 앨린 브롬리 교수는 심사평을 통해 아이들이 주제에 맞는 그림을 그렸는지, 그리고 선택한 색과 그림의 구성 등을 보았고 독특하고 창의적인 요소들을 활용한 작품에는 추가 점수가 매겨졌다."고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양서윤 학생에 대해서는 “공주, 레인보우 아이스크림의 나라”라는 주제로 그린 작품(사진 위)은 순수하고 천진한 어린아이의 그림이면서도 이 같은 모든 요소가 담겨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미술대회 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식은 7월25일 오후 5시부터 시청 전시실에서 열리며 수상작 전시회는 7월22일부터 29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전시실에서 열린다. 각 부문별 수상자 명단은 본보 5일자 광고지면을 통해 발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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