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H 관광학과, 한인 조교수 2명 영입

2013-06-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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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주립대 마노아 캠퍼스의 관광학과가 한인 조교수 2명을 영입한 것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UH에 영입된 지준욱(사진 위) 교수의 전문분야는 관광교통학과 관광경제학, 항공업 부문의 응용경제학 등으로 Nick J. Rahall, II Appalachian Transportation Institute에서 교통경제학 전담 프로그램 디렉터로 근무했고 마샬대학의 루이스 상과대학에서 경제학을 강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괼프 대학에서 농업경제학과 비즈니스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노스 다코타 주립대에서 교통과 물류지원학 박사학위를 이수했다.


현재 American Economic Association, Western Economic Association International, Transportation Research Forum, 그리고 Transportation Research Board의 회원으로도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광림 교수의 전문분야는 관광재정학과 회계학으로 미 농무부와 사회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한 다수의 연구프로젝트에도 참여한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래스클라이드 대학에서 국제관광경영학으로 석사학위를 이수한 후 펜실바니아 주립대에서 관광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와이에 부임하기 이전에는 펜실바니아 주립대에서 관광관련 과목들을 강의했고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헐리데이 인, 스페인 테레리페의 에이콜 호텔, 그리고 한국 대전의 리비에라 호텔에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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