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나 공항 관제탑 신축공사 완공

2013-06-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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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아일랜드를 찾는 관광객수가 증가함에 따라 2009년 12월부터 총 3,490만 달러를 들여 착공에 들어간 코나 공항 관제탑 신축사업이 마무리 되어 29일 완공식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코나 공항 한 켠에서는 주 정부와 연방 항공관리국의 공조로 1,460만 달러가 투입될 새 소방건물과 항공기 구조센터의 착공식이 열리기도 했다.

총 2만4,00-여 평방피트 규모의 새 건물에는 소방차 2대가 상시 대기할 수 있는 시설과 소방관들을 위한 기숙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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