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그린 약국체인, 키아모쿠점 신축 계획

2013-05-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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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하와이에 진출한 ‘월그린’사가 하와이에 가장 처음으로 개설한 키아모쿠 매장(1488 Kapiolani Blvd.)을 허물고 2층 규모의 새 건물을 짓기 위한 프로젝트에 올 여름부터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의 키아모쿠 월그린 매장과 인접한 KFC 패스트푸드점도 철거해 약국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월그린 약국은 길 건너 건물로 임시 이전해 운영을 계속할 방침이다. 월그린은 현재 하와이에 14개 매장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고 오는 6월에는 에바지역과 누우아누에도 신규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다. 또한 카우아이 리후에 지역에도 개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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