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한인체육회장배 제1회 미니 축구대회

2013-05-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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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팀 참가 축구통한 화합의 한 마당 잔치

식어가는 축구열기를 하와이에 다시 되살리자는 취지로 하와이 한인체육회(회장 신광섭)가 1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피올라니 공원에서 제1회 미니 축구대회를 개최됐다.

총 9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기존의 축구경기의 규모를 축소한 전-후반 20분씩, 절반크기의 경기장에 골대도 작은 것으로 마련해 일반인들도 쉽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 주안점으로 작용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의 우승 트로피는 한국자유총연맹 A팀에게, 2등은 태극회, 그리고 3등은 아름다운 교회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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