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아나 센터 시어스 백화점 자리에 뉴욕 소재의 블루밍데일 백화점 진출
2013-05-21 (화) 12:00:00
뉴욕 소재의 유명 백화점 블루밍데일(Bloomingdale)이 2015년 가을시즌에 맞춰 3층 규모에 약 16만7,000평방 피트 규모로 알라모아나 센터 시어스 백화점 자리에 입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는 센터 소유주인 제네럴 그로우스 프라퍼티즈사가 진행하고 있는 쇼핑몰 재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현재 알라모아나 센터에는 ‘블루밍데일’의 모회사인 ‘메이시(Macy’s Inc.)’ 백화점이 이미 수년 전부터 기존의 ‘리버티 하우스’ 자리에 입점해 운영을 해 오고 있는 상태로 별도의 대형 매장을 갖출 블루밍데일 백화점에는 고급 여성의류와 구두, 장신구 및 화장품들을 비치할 예정이고 더불어 남성 및 아동 의류와 신발, 그리고 가정용품들도 취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측은 이를 위해 약 250여 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할 방침이다.
블루밍데일이 입점하는 장소는 알라모아나 시어스 백화점이 있던 65만 평방피트 규모의 매장 일부가 될 예정이다. 블루밍데일의 웹사이트 주소는 http://www.bloomingdales.com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