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하와이 무량사(주지 권도현)와 정법사(주지 기대원), 불은사 등에서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대법회를 갖고 부처님 오신 날의 의의를 기렸다.
이날 각 사찰 법회에는 25일 22대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한 각 후보들도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 왼쪽은 정법사 봉축법회에 참석한 신도들이 법회를 갖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봉축법회를 마치고 사찰 경내에서 권도현 주지의 염불 속에 무량사 신도들이 관욕식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