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주만 조선소, 100명 신규 채용

2013-05-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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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하버 해군 조선소가 100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견습공 자격으로 채용되는 신입사원들의 급료는 시간당 19달러로 내년 1월부터 현장에 투입될 예정으로 7,200시간에 달하는 견습기간을 마친 이들은 시간당 28달러로 인상된 급료를 받게 될 예정이다.

이번 견습공 신규채용 프로그램은 조선소 측과 미연방 노동부, 그리고 호놀룰루 커뮤니티 칼리지의 공조로 진행되며 빠르면 이달 14일부터 인터넷으로 채용공고가 나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력서는 인터넷을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웹사이트 주소 http://usajobs.gov/ 에 접속해 관련 검색어로 채용공고를 찾아 열람 및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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