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본선대회 합숙훈련 참석 차 하와이를 출발한 미스코리아 하와이 진 박세현양이 12일부터 24박25일간의 본격적인 합숙훈련에 돌입했다고 알려왔다.
12일 박세현양을 비롯한 미스코리아 후보들은 강원도 정선 하이원으로 향했다.
서울 6명, 강원, 경기, 인천 9명, 대전/충남, 충북 6명, 대구, 경북 6명, 광주/전남, 전북, 제주 9명, LA, 뉴욕, 위싱턴, 브라질, 대양주(이틀 뒤 합숙 참가), 일본, 하와이 11명 등 총 56명이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한다.
박 양은 10일 출발에 앞서 본보가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마련한 환송연에 참석하고 이번 서울 대회 참가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이날 환송연에는 2013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전 동료들도 참석해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김동헌 셰프가 직접 마련한 서울정 특별메뉴를 시식하며 박양의 서울 본선대회 출전을 응원했다. 김동헌 셰프와 미스코리아 하와이 진 박세현 양 (오른쪽 세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