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우아이, 빅 아일랜드 주택 거래량 증가

2013-05-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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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카우아이와 빅 아일랜드 주택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빅 아일랜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137건에서 183건으로 34%가 증가했고 중간 주택거래가격도 24만1,500달러에서 32만5,000달러로 3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빅 아일랜드 내에서도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곳은 푸나 지역으로 4월 한달 간 52채의 주택이 거래된 것으로 조사됐다.

중간 주택거래가격은 16만9,450달러. 카우아이 주택거래량의 경우 전년도의 29건에서 55건으로 90%가 증가한 반면 중간거래가는 68만 달러에서 57만5,000달러로 15% 하락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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