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MSA 보험료 인상 승인

2013-05-04 (토) 12:00:00
크게 작게
주 보험감독원이 의료보험사인 HMSA의 보험료 인상안에 승인했다.

오는 7월1일부터 효력을 발휘하는 이번 요금 인상안은 당초 업체 측이 8.6%의 요금인상을 요청했으나 보험감독원은 6.8%의 인상만을 승인해 주어 11만8,000명의 회원들이 부담해야 하는 인상된 보험료 중 총 1,000만 달러 가량을 깎아준 셈이 됐다.

이번 보험료 인상은 100명 이하의 직원을 둔 지역 내 8,800여 업체들이 가입한 근로자보험 플랜에 적용될 예정이다. HMSA의 가입자수는 약 70여 만 명으로보험시장의 77%를 장학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