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2대 한인회장 후보 등록 오늘 마감...

2013-05-03 (금) 12:00:00
크게 작게
본격 선거운동 열기 고조22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이 1일부터 3일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들의 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1일 22대 한인회장 선거사무실에서 강기엽한인회장 후보는 러닝메이트 서대영 수석 부회장 후보와 등록을 마쳤다.

같은 시간 김영태 한인회장 후보와 러닝메이트 임안나 수석 부회장 후보도 1일 나란히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 포문을 열었다.


김영태 한인회장 후보는 한인회장 후보 공약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하와이 한인사회의 평화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하고 한인단체 대표들이 참여하는 이사회 구성, 공청회다 투서다 해서 실추된 한인회 위상을 바로 세우기, 노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전문위원회 설치 등 5개항의 공약사항을 발표했다.

22대 한인회장 선거는 5월25일 호놀룰루 내 각 투표소에 실시된다.

사진 위 왼쪽부터 강기엽/서대영 한인회장 후보, 김영태 한인회장 후보의 선거공약 광고 내용 일부.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