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스승의 날 기념 종합예술제, 나의 꿈 말하기 대회
2013-04-26 (금) 12:00:00
재 하와이 한인학교협의회(회장 손애자)가 5월15일인 스승의 날이자 세종대왕의 탄신일을 맞아 오는 5월4일 오후 1시30분부터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본당에서 제15회 스승의 날 기념 종합예술제와 제9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그간 수고해 온 한글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우수교사 및 장기근속상, 차세대 교사상, 개교 5주년 이상 학교, 그리고 2세 교육에 헌신해 온 전직 교사들에게 공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제9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의 주제는 ‘꿈을 꾸는 자에게 미래가 있다’로 참가자들이 그리는 미래의 꿈을 한국어로 말하는 대회로 당일 1등 수상자는 7월19일 학술대회를 겸한 본선대회에 하와이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343-8045(손애자 회장)번이나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hawaiikoreanschool.org 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