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참전용사 추념석 헌정 공로자에 국가보훈처장 명의 감사패 수여

2013-04-23 (화) 12:00:00
크게 작게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총영사 서영길)는 지난 18일 미 태평양국립묘지 Gene Castagnetti 소장에게 국가 보훈처장 명의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국정부는 지난 한국전 휴전 60주년을 맞아 펀치볼 국립묘지에 한국전 참전용사 추념석 헌정식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Castagnetti 소장은 28년간 미 해병대 장교로 재직 후 대령으로 예편한 후 1990년 미 태평양국립묘지 소장으로 부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진 설명: 감사패 전달식을 마치고 총영사관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양용모 무관, 보훈처 관계자, 서영길 총영사와 Castagnetti 펀치볼 국립묘지 소장; 사진제공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사진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