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이민기독교 110주년 기념, 한-미 목회자 한 자리 복음화 대회 인도

2013-04-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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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한인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는 하와이 한인이민기독교110주년 기념 한민족 복음화대회가 10일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개막되어 14일까지 이어진다.
하와이 사탕수수농장 이민선조들의 첫 기도가 이민110년의 역사를 거쳐 미주지역에 4,300개의 한인교회가 지어지는 놀라운 역사를 이룬 사실을 토대로 이번 대회가 하와이가 복음화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자리하는 역사가 일어 날 것으로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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