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후보들 훌라 연습 비지땀
2013-04-13 (토) 12:00:00
2013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후보들이 27일 본선 대회를 앞두고 하와이 미의 사절로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본격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11일에는 본사 1층에 모여 대회 당일 선 보일 훌라 공연을 위해 토니 리 강사로부터 지도를 받고 있다.
후보들은 13일에는 무량사에서 명원 다도원의 다도강습및 한복입기 교육에 참가한다.
각종 트레이닝과 교육의 본격 당금질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