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 제16기 민주평통위원

2013-04-12 (금) 12:00:00
크게 작게

▶ 인선 거쳐 15일까지 한국 통보

제16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후보자 인선위원회가 10일 총영사관에서 1차모임을 갖고 인선작업에 착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선위원회 참여 인사에 따르면 서영길 주호놀룰루 총영사와 김현수 제15기 민주평통회장이 인선위원회 당연직으로 참가했고 총영사관이 선정한 10명이내 인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와이의 경우 제16기 평통위원 추천을 위해 동포사회에 본인 추천을 공지하고 5일까지 지원 접수를 받은 바 있다.
이에 마감일까지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에 신청서를 접수한 동포는 2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에서 인선위원 심의를 거쳐 추천된 인사는 15일 본국 평통사무처 후보자 통보 마감시한에 맞춰 전달 될 것으로 알려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