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기업들 인센티브 여행지로 하와이 선호

2013-04-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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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웨이에 이어 카카오톡 임직원들도 방문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 모든 임직원 350명이 6월쯤 3박5일 일정의 하와이를 찾을 예정이다.
항공권·숙박료를 비롯한 모든 비용을 회사가 부담하는 포상 휴가차 하와이를 방문하는 이들 방문단은 카카오톡 가입 1억명 돌파 기념으로 하와이를 찾는 것.
하와이와 한국을 잇는 항공노선이 증가하며 지난해부터 한국 기업들의 크고 작은 인센티브 여행단의 방문도 늘고 있다.
지난해 1,000여명 규모의 ING 보험 우수직원들이 하와이를 찾은데 이어 지난 달에는 암웨이 한국 직원들이 포상휴가 차 하와이를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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