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도로관리 실태, 제1지역구는‘상태양호’
2013-03-28 (목) 12:00:00
작년 가을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에바비치에서 마카하 지역에 이르는 호놀룰루 시 제1지역구에 포장된 도로의 77%가 비교적 ‘양호’한 상태로 보고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제7, 제8 지역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의 도로관리상태는 열악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아후 제1지역구의 경우 ‘열악’한 상태로 조사된 도로의 비율은 22.8% 수준으로 집계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