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주민들 신장병 발병률 높아

2013-03-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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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신장재단 하와이지부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의하면 하와이 주민들의 신장병 발병률이 미 본토보다 30%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글렌 하야시다 재단 최고 운영자는 미 평균 신장병 발병자수는 9명중 1명꼴이지만 하와이의 경우 7명중 1명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조기진단과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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