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기독교회연합회/협의회, 부활절 전후 해 하나로 뭉쳐

2013-03-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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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한인기독교회연합회.’와 ‘한인기독교교회협의회’가 부활절을 전후해 ‘하나로 뭉쳐 ‘한인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순관)’로 거듭났다.
이로서 하와이 한인 교계는 기존의 세 단체에서 한인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회장 황성주목사) 두 단체로 나뉘어 조만간 또 한번의 통합의 노력이 기대되고 있다.
30여개의 교회가 회원 교회로 등록 된 한인기독교회협의회는 22일 오전 10시30분 큰나무교회에서(담임목사 한익희) 총회를 갖는다.
31일에는 오전 5시30분 광성장로교회(담임목사 김교훈)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갖는다.
부활절 연합예배 참가 문의는 542-2922, 384-834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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