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세대들의 한국인 자긍심 높이는 대회로 키워가야”

2013-03-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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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코리아 후보들에게 화장 및 트레이닝 전폭 지원

리버티 전 원장

“4년간 중단 되었던 미스코리아 하와이 대회의 부활은 전적으로 후보자들은 물론 한인사회의 지원과 관심에 달려 있지요. 자라나는 우리 딸 들에게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시절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줌은 물론 차세대들에게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값진 무대로 키워 갔으면 합니다”
미스코리아 하와이 대회의 부활을 위해 후보자들에게 메이크 업을 비롯해 무대 매너와 교육 등 미인 만들기 프로젝트를 전격 후원하고 나선 리버티 뷰티샬롱 리버티 전(사진) 원장이 2013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대회 성공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22일 후보자 신청 마감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돈이 얼마나 드는지 문의를 해 오고 있는데 저를 비롯해 드레스 협찬 등 많은 분들이 후보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지 않고 오히려 장학금 등을 지급하며 미스코리아 하와이 대회 부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대회에 출전하고 싶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망설이는 후보가 있다면 자신을 찾아 줄 것을 당부한다.
전 원장은 매년 열리는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를 모니터 하며 미스코리아 하와이 대회의 부활을 기다려 왔고 올해 자신의 봉사가 본선 대회에 출전하는 하와이 미의사절은 물론 대회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을 기대했다.
전 원장은 “이제 한국의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하려면 자신의 메이크업을 스스로 할줄 알아야 한다” 며 이를위해 후보자 접수 마감 이후 한달여간 후보자들과 서울 본선 대회 출전을 염두에 둔 고강도 트레이닝을 함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 원장은 현지 유명 헬스 트레이너의 협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원장이 전하는 올해 유행하는 화장법은 “윤기와 광, 펄감이 느껴지고 생동감 있는 톤을 연출시키는 것”이라며 “얼굴 윤각화장은 하이라이트 혹은 브라쉬로 음양을 터치하여 작고 예쁜 얼굴형을 만들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눈 화장은 진한 칼러 샤도우는 가급적이면 피하고 선명한 아이라인을 이때 아이라인은 살짝 뒤로 빼주면 작은 눈으로 단점으로 보일 수도 있던 눈이 좀도 선명하고 크게 보일수 있다”고 전한다. 눈 화장이 강하다고 느껴질때는 립스틱은 핑크 빛이나 베이지 컬러의 립스틱 립글로스로 마무리해 주면 차분하고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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