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와이 미인대회 우승자들 모두 이곳에서…
2013-03-14 (목) 12:00:00
‘파티 드레스’ 클로뎃 원장 올해 미스코리아 후보들 드레스도 협찬
언제나 이맘때가 되면 ‘파티 드레스 바이 클로뎃’의 클로뎃(사진) 원장은 하루 24시간이 너무 짧다. 프롬이나 미인대회가 본격 시작되고 졸업시즌으로 이어지는 6월까지잊을 수 없는 순간에 최고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싶은 주인공들이 클로뎃 원장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올해에는 지난 4년간 중단 되었던 ‘미스코리아 하와이’ 대회마저 재개되어 클로뎃 원장에게 더 많은 일거리를 부담시키고 있다. 클로뎃 원장은 ‘2013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대회’ 재개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후보들의 드레스 협찬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클로뎃 원장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싶어도 혹시라도 경비부담으로 망설이는 후보들이 있다면 드레스의 경우 후보에게 맞는 드레스를 무료로 대여해 줄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출전해 평생에 한번 뿐인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볼 것”을 당부한다. 하와이에서 33년째 클로뎃 원장만의 안목과 패션 세계를 지켜가고 있는 ‘파티 드레스 바이 클로뎃’ 마네킹들이 매년 갈아 입는 드레스는 바로 올해의 드레스 패션 변화를 한 눈에 알게 한다.
코니 볼스의 드레스를 비롯해 유명 브랜드 15개 판매권을 갖고 고객들의 최고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클로뎃 원장의 자신의 일에대한 자부심은 지난해 하와이에서 열린 각종 미인대회에서 공교롭게도 자신이 추천한 드레스를 입은 후보들이 최고 미인의 왕관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고.
클로뎃 원장이 전하는 올해 드레스 유행은 파스텔 톤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쉬폰 플레어 드레스로 색상은 ‘아쿠아 블루’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고 조언한다.
드레스 샵을 찾는 주인공들의 최고의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의 개성과 전문가의 조언을 적절하게 수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사진설명: 카피올라니 블러버드 인근 피코이 스트릿 코너에 위치한‘파티 드레스’점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