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정]신임영사들 삼일절 기념식장서 동포들과 첫 만남
2013-03-05 (화) 12:00:00
지난 1월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총영사 서영길)에 각각 부임한 신임영사들이 삼일절 기념식장에서 동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달 13일 부임한 이영규(사진 왼쪽) 영사는 영사 민원 및 동포 업무를 담당하며 동포 차세대들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주류사회 진출을 측면 지원함은 물론 각종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 할 것이라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김현오 부영사(사진 오른쪽)는 문화홍보, 교육 및 군사 안보, 정무 업무를 담당하며 주류사회에 한국을 알리고 동포사회 화합을 위해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