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사 내방]이순화 복식 디자이너

2013-02-27 (수) 12:00:00
크게 작게

▶ 10월 하와이에서 대규모 패션 쇼 기약

지난 21일 미션 메모리얼 대강당에서 글로벌 코리안리더십연합회(회장 제레미아어 세비지)와 태평양 국제안보전략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이민 110주년 및 한미동맹 60주년 기념식에서 KBS의 협찬으로 화려한 궁중의상 패션쇼를 주도한 이순화(가운데) 복식 디자이너와 한국 서비스산업 진흥원 김영배 이사장, 제니스 고씨가 25일본보를 내방했다.
이순화 디자이너는 오는 9월 한국에서 한국전쟁 휴전 6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패션쇼를 앞두고 해외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하와이를 첫 방문해 소중한 경험을 갖게 되었다고 밝히고 10월 하와이에서 한국전통 한복과 한복의 우아한 곡선미를 이용한 현대 의상등 이순화의 복식 디자인 세계를 제대로 선보이는 대형 이벤트를 계획 중임을 밝혔다. 김영배 이사장도 이번 하와이 방문을 통해 서비스산업 진흥원과 하와이를 연계하는 다양한 서비스 교육 교류방안을 모색해 가기로 했다고 전하며 한-하와이 활발한 문화 교류를 기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