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쟁 종전60주년/이민110주년 기념, 이순화 전통한복 디자이너 패션쇼 개최

2013-02-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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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5시 미션 오디토리움

한국전쟁 종전 60주년과 미주한인이민110주년을 기념하는 전통한복 패션쇼가 21일 오후 5시 호놀룰루 시청 인근 미션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이날 패션쇼는 오후 5시부터 한미 동맹 60주년을 맞아 최근의 북한 핵실험과 관련된 태평양 국제안보전략연구소 주최 안보주제 발표에 이어 6시부터 열린다.
이날 패션쇼에는 한국과 미국 현역장교, 안보정책연구원, 하와이 한인 입양아, 하와이 KA 우먼스클럽 회원들이 모델로 출연하여 한국 예복들을 선보이게 된다.
한국의 유명한 이순화 복식디자이너는 워싱턴 스미소니언박물관 공식초대전을 비롯하여 국방부, 해병대사령부 주관 서울 수복 기념 군복쇼, 미스 월드 유니버시티 대회, 여수 국제 박람회 유치 패션쇼, 중국 심양인민정부 초청 궁중의상 쇼등 국제적인 초대 행사들에서 한국의 깊은 역사를 소개하고 한류와 더불어 높아가는 한국전통의상의 예술성을 알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코리안 리더십 연합회 (회장 제레마이야 사베이지), 태평양 국제안보전략연구소가 주최하며 한국 자유총연맹 하와이 지부, 하와이 한인 입양아 협회, 한국 서비스산업 진흥원에서 지원한다.
21일 행사는 한정된 좌석으로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799-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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