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기 가수 비욘세, 공연 하루 더 늘린다

2013-02-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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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수 비욘세가 오는 7월 워싱턴 DC 공연(The Mrs. Carter Show)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자 당초 계획과는 달리 공연 일정을 하루 더 늘리기로 했다.
공연 주관사인 라이브네이션(LiveNation)은 비욘세 공연에 대해 팬들이 기대 이상의 관심을 보여 일정을 하루 더 잡기로 했다고 밝혔다. 비욘세 공연은 7월 29일과 30일 각각 오후 8시 버라이존 센터에서 펼쳐진다.
30일 공연 관람권은 오늘(13일) 특별 입장권(presale)이 먼저 판매되며 일반 입장권은 15일 오전 10시부터 라이브네이션 닷 컴, 티켓매스터, 버라이존 센터 매표소나 전화 주문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비욘세는 지난달 오바마 대통령의 2기 취임식에서 국가를 부른데 이어 이달 3일 47회 수퍼볼 경기의 중간 휴식 시간에 나와 쇼를 펼치는 등 최근 전국적인 무대에서 큰 인상을 남겨 팬들을 더하고 있는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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