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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장 화재로 닭 1,500마리 폐사
2013-02-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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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남부 서폭에 소재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닭 1,500마리가 폐사했다.
서폭 시티의 다이아나 클링크 대변인에 따르면 지난 8일 양계장 3개 동 중 한 곳 뒤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 같은 피해를 냈다. 화재 당시 양계장에는 2만1천여 마리의 닭이 사육되고 있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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