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살짜리 강도,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털려다 잡혀

2013-02-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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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경찰국은 6일 오전 7시40분경 칼리히 소재의 한 편의점에서 58세의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아이스크림을 훔치려다 도주한 9살 난 소년을 1급 강도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당시 소년은 냉장고를 열었으나 안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발견하고 빈손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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