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홍범 교수의 공인 세무사 시험 준비반 개강

2013-02-06 (수) 12:00:00
크게 작게
25년간 미국 세무사시험 준비반을 운영해 온 장홍범 교수가 하와이에서 첫 강의를 시작했다.
한미 FTA 발효이후 한국에서도 세무사 개업이 가능한 미 공인 세무사시험 준비반은 국적, 학력에 무관하게 누구나 응시 가능한 시험으로 합격자에게는 연방국세청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이 주어져 미 전국 어디에서도 통용이 가능하다.
5일 본격 개강을 앞두고 지난 2일과 4일 무료 공개강의(사진)를 가진 바 있는 장교수는 그동안 타 주에서 세무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실시해 높은 합격율을 보장해 오고 있다. 강의는 임팩칼리지에서 매주 월-목 오후 7-10시, 토요일 오전10시-저녁 7시 문의 714-393-2238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