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카운티 홈리스 350명이나

2013-0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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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중간 가구당 소득이 두 번째로 높은 부촌인 훼어팩스 카운티에 홈리스 수가 350명이나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훼어팩스 카운티 관계 당국에 따르면 이 수치는 2010년 추정 수치에서 100명이나 증가한 수로 이들 홈리스들은 숲속이나 거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2014년까지 ‘10만 홈리스를 위한 10만 홈’ 전국 캠페인에 참가하고 있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향후 3년 동안 매년 50명의 홈리스를 위한 집을 마련해준다는 계획이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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