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하대, 한인이민 110주년기념 조형물 기증

2013-0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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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이민 110주년의 의의를 기리는 기념 조형물이 지난 1월26일 인하공원에 세워졌다. 한국과 하와이의 깊은 인연을 상징하는 인하대학교 총동창회가 기증한 이 조형물 기증식에는 인하공원의 설립을 가능하게 한 무피 헤네만 전시장과 김낙인 목사, 인하공원관리위원들과 김영태 전 체육회장 및 임원들과 한인미술협회 회원들이 참석해 조형물 설치의 의미를 기렸다. 사진은 참석자들이 김낙인 목사의 기도 후 제막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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