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제31회 학술대회
2013-01-26 (토) 12:00:00
▶ 7월 18일-20일까지 힐튼 하와이언에서 개최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강용진) 는 지난 1월11일 임원 및 미주지역 14개 지역협의회 회장 연석회의를 갖고 제31회 학술대회를 7월 하와이서 갖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하고 돌아 온 손애자 하와이협의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학술대회는 미주한인이민 110주년을 기념하여 이민의 시발지인 하와이 지역 호놀룰루에서 개최하며 성공적인 학술대회를 위해 개최지역 뿐 아니라 모든 지역협의회의 협조를 당부했다고 알려왔다.
또한 7월18일부터 20일까지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호텔에서 열리는 학술대회는 ‘이민 110년과 한국학교’ 라는 주제로 열리며 한글학교 교사들을 위한 집중연수회이며 사흘간의 일정으로 총 30여개 한국어 강의와 문화/역사 강의, 주제강연, 이민사 특강 등이 있으며, 동시 개최로 나의 꿈 말하기대회 본선, 그 외에 교육유공자 및 장기근속 교사 시상식 등 관련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하와이지역협의회는 오는 2월 11일 학술대회 준비를 위한 한글학교 교장회의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