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누 골프클럽 백 민씨 홀인원

2013-01-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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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에바비치 컨트리클럽서

호누골프클럽 백 민씨가 15일 에바비치 컨츄리 골프클럽 6번 홀 블루티에서 8번 아이연으로 홀인원을 했다고 알려왔다.. 호누골프클럽은 9년째 매주 화요일 회원들간의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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