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 이민110주년기념 ‘거북이 마라톤’ 성황

2013-01-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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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이민11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하와이 한인체육회(회장 신광섭)가 주최하고 한국일보 하와이와 AM 1540 라디오 서울이 후원한 거북이 마라톤 대회가 19일 화창한 날씨 속에 마카푸우 포인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산행에는 미주한인재단 하와이 이덕희 이사장을 비롯 민주평통 하와이 김현수 회장, 한인회 이사진들과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 강금구 부총영사, KA우먼스클럽, 호놀룰루 산악회원등 각 단체 회원들과 한인들이 마카푸우 포인트 트레일을 오르며 미주한인 이민110주년의 의의를 기리고 미주한인 이민종가 하와이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인체육회는 이날의 의의를 기리기 위해 푸짐한 경품잔치는 물론 정상에 오른 참가 한인들에게 미주한인이민 110주년 기념 인증사진을 촬영 해 선물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19일 마카푸우 포인트 정상에서 거북이 마라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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