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주립대 한국학연구소(소장 김영희)는 오는 24일과 25일 한국학연구와 관련된 주요 이슈들에 대한 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다.
한국의 글로벌화에 따른 근로환경 및 소비실태, 교육, 그리고 가족구성원들간의 관계변화를 짚어보고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방안과 해법들을 인류학적인 접근법으로 조명해 본다.
24일은 ‘궁지에 몰린 어머니들과 불안한 아이들: 한국의 가족구성에 대해’란 주제로, 그리고 25일은 ‘교육의 글로벌화’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한국학연구소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는 연세대 조혜정 문화인류학과교수와 낸시 애이벌맨 교수가 각각의 연구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