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샤핑 고객 대상 엉덩이 상해 용의자 검거

2012-12-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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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핑 중인 고객의 엉덩이를 칼로 베고 달아났던 용의자가 범행 1년여 만에 검거됐다.
훼어팩스 카운티 경찰은 최근 낸 보도자료에서 지난해 카운티 일원에서 여러 차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조니 피멘텔 씨를 검거해 수감했다고 말했다. 피멘텔 씨는 17일 페루 리마에서 검거돼 18일 카운티로 신병이 인도됐다.
피멘텔 씨는 악의적인 상해 행위 6건, 상해 시도 2건, 공문서 위조 1건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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