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틴스빌에 일자리 900개 창출

2012-10-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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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취약 지대로 알려진 버지니아 남부 지역에 일자리가 대거 창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 경매장 이베이(eBay)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포장 및 배송 업체인 GSI 커머스 풀필먼트센터(GSI Commerce Fulfillment Center)가 마틴스빌 사업장에 근무할 직원 900명을 채용 중이다.
마틴스빌은 버지니아에서 실업률(16%)이 매우 높아 일자리 창출이 절실히 요구되는 지역이다.
GSI 대변인은 이번 채용 규모는 회사 측으로 볼 때 버지니아 남부에서 가장 채용 규모가 큰 사례 중 하나라고 말했다.
GSI는 이번에 채용되는 직원들에게 시간당 8~10.50달러를 지불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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