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재 피하려고 3층 건물서 투신

2012-10-0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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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화재가 나자 한 남성이 다급한 나머지 3층 창문에서 뛰어내리다 큰 부상을 입었다.
4일 밤 노스웨스트 K 스트릿 선상의 3층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남성 이외에도 두 명의 여성이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화재 당시 불길이 급속도로 번져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한 명도 손에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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