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링턴 카운티, 버지니아서 실업률 최저

2012-10-04 (목) 12:00:00
크게 작게
알링턴 카운티가 지난 8월 버지니아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나타냈다.
알링턴 카운티는 8월 3.5%의 실업률을 기록했다. 이어 훼어팩스와 라우든 카운티도 4.0%로 실업률이 낮은 지역에 꼽혔다.
반면 버지니아에서 실업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여전히 마틴스빌인 것으로 드러났다. 마틴스빌의 8월 실업률은 15.9%였으며 한 달 전인 7월(16.4%)에 비해서는 0.5% 포인트 낮아졌다.
버지니아에서 대도시권 지역들을 아우른 메트로폴리탄 실업률 통계에서는 댄빌이 8.6%로 가장 높은 실업률을 보였다.
버지니아의 8월 평균 실업률은 5.8%, 전국은 8.2%로 집계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