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지엄,’ 백악관 출입 기자 작품전

2012-10-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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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 소재한 언론 박물관인 뉴지엄(Newseum)이 백악관 출입 기자들이 찍은 사진과 비디오를 선보이는 전시관(The Eyes of History 2012)을 마련했다.
이 전시관에는 백악관 사진 기자협회가 선정한 작품 70여 점이 전시돼 있다. 전시 작품들은 모두 2011년에 세계적으로 관심을 끈 사건을 담은 것들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내년 3월 29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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