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공계 대학생 인턴십 온라인 프로그램 개설

2012-10-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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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대학생들과 관련 산업체를 연결시키는 인턴십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주 정부 당국은 지난달 27일 과학, 공학, 기술, 수학 전공 분야의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온라인 프로그램(STEM Industry Internship Program)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버지니아에 소재한 대학에 재학하거나 타 주 대학에 다니고 있는 버지니아 거주 학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산업체 측에서는 STEM 프로그램에 접속해 인턴 자격 요건을 갖춘 대학생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밥 맥도넬 주 지사는 STEM 프로그램은 대학생들로 하여금 수준 있고 임금이 높은 직장을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맥도넬 주 지사는 또 이 프로그램은 산학을 연계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TEM 프로그램 운영비는 주 정부와 버지니아 우주 연구 지원협회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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