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레드릭 카운티, 일자리 205개 창출

2012-09-25 (화) 12:00:00
크게 작게
의료 기관을 대상으로 약품 및 의료기기 판매, 의료 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하는 맥키슨 회사(McKesson Corp.)가 프레드릭 카운티 영업장 확장 계획을 밝힘에 따라 지역에 수백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맥키슨의 이번 확장 계획에는 3,690만 달러가 투자되며 일자리 205개가 늘어난다.
맥키스는 버지니아를 비롯해 워싱턴 DC, 메릴랜드, 웨스트 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델라웨어,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등지에서도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밥 맥도넬 주지사는 맥키슨의 사업 확장을 돕기 위해 주지사 사업 지원 기금(Governor’s Opportunity Fund)에서 15만 달러가 지원되도록 승인했다. 맥키슨은 주 정부 사업체 지원국으로부터 직원 충원 및 교육, 직원 재교육 등과 관련한 자금 지원과 서비스를 받게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