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 아룬델, 교직자 임금 1.25% 인상

2012-09-2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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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아룬델 카운티가 교직자들의 임금을 인상시키기로 했다.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최근 교직자 임금 인상안을 표결에 부쳐 7대 2로 의결했다.
임금 인상안에 따르면 카운티 교사노조에 소속된 교사, 카운슬러 등 교직자 6천여 명의 임금이 1.25% 인상된다.
임금 인상 시기는 고용 기간에 따라 결정된다. 교사노조에 따르면 대부분 내년 1월부터 임금이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위원회는 생활비 상승을 고려해 임금을 올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번 임금 인상에는 총 245만 달러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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