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에 대한 반대 표시도 가지가지

2012-09-2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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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빌 남성이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반대 입장을 나무에 의자를 거는 방법으로 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남성은 의자와 함께 ‘노바마(Nobama)’라는 사인도 나무에 붙였다.
남성은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 정치적으로는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인종적 편견에서 이 같은 의사 표시를 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남성은 나무에 의자를 걸게 된 것은 지난달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한 연설을 상기시키기 위한 퍼포먼스라고 말했다. 이스트우드는 당시 마치 오바마 대통령이 와 앉아 있는 것처럼 빈 의자를 가리키며 장시간 연설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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