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교육부 성범죄 교사 색출 전담 직원 고용

2012-09-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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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정부 교육부가 성 관련 문제로 유죄 판결을 받은 교사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교사들의 성범죄 기록을 관리할 특별 담당자를 고용했다. 이 담당자는 교사들의 성범죄 관련 기록을 점검해 교단에 서기에 부적절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사 자격증을 유지하고 있는 교사들을 가려내는 임무를 맡고 있다.
교육부 대변인에 따르면 주 교육위원회는 2010년 1월 이래 학생들과 부적절한 성 추문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교사 40명의 자격증을 취소하거나 무효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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