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무료 공연
2012-09-12 (수) 12:00:00
대형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워싱턴 DC 사적지 등 곳곳에서 공연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내년 U 스트릿, 로건 서클 등지에서 무료 공연을 열 계획이라고 11일 말했다.
U 스트릿의 링컨 극장(Lincoln Theatre) 공연은 1월 12일에 열린다. 링컨 극장은 듀크 엘링턴과 엘마 피츠제럴드가 한 때 공연한 적이 있는 곳이다.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측은 이에 앞서 1월 8일에는 최근 새롭게 단장된 하워드 극장에서 공연 개막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