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세 남아 3층 주택에서 떨어져 사망

2012-09-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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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버그에서 3세 어린이가 3층 창문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라우든 카운티 경찰은 남자 아이가 9일 래즈베리 드라이버 선상의 주택에서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말했다.
아이는 이노바 훼어팩스 병원으로 공수돼 치료를 받았으나 10일 오후 1시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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