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일원 근로자 임금 2.1% 상승
2012-09-11 (화) 12:00:00
근로자 임금이 올해 들어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내셔널 캐피털 지역 인적 자원협회의 의뢰로 자문회사 에이크론(Akron)이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워싱턴 일원의 경우 2012년 근로자 임금이 평균 2.1% 올랐다.
또한 근로자들의 중간 임금 수준은 2010년 이래 증가폭이 가장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임금 수준이 비록 높아졌다고는 하나 2011년 기준의 지역 물가 상승률 3.2%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